촉각에서 청각으로, 청각에서 시각으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눈으로 본 것을 사실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그럴 때가 많은데요. 하지만 눈은 가장 사실을 왜곡하기 쉬운 기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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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어떤 이들의 소소한 삶,그리고 책과 책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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