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산책과 사유(2) 금도끼와 은도끼 둘 다 싫은데

양극화에서 벗어나기

by 칭다오에 사는 이방인

해님과 달님,

빨간 휴지와 파란 휴지,

금도끼와 은도끼,

홀짝의 선택,

살아야 하느냐, 죽어야 하느냐,

흑과 백,

좌와 우,

진보와 보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칭다오에 사는 이방···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어떤 이들의 소소한 삶,그리고 책과 책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7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밤과 산책과 사유_계절의 변화를 촉각으로 먼저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