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에서 벗어나기
해님과 달님,
빨간 휴지와 파란 휴지,
금도끼와 은도끼,
홀짝의 선택,
살아야 하느냐, 죽어야 하느냐,
흑과 백,
좌와 우,
진보와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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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어떤 이들의 소소한 삶,그리고 책과 책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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