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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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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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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때로는 마음을, 때로는 몸을 살피는 글을 씁니다.작지만 따뜻한 문장이,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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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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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자유를 꿈꾸는 당신에게, 낯선 곳에서 성장한 한 청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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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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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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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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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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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네덜란드 어느 작은 도시의 「아주 작은 책가게」 라는 다정한 공간에 앉아 다양성과 존중에 대해 안부 나누듯 자연스러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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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원
사랑에 관한 연역적 탐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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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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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변산반도 에서 태어나 마도로스가 되어 항구가 있는 150개국을 여행하면서 글은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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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
글과 길(Camino)을 사랑하는 현실적인 몽상가. 오늘은 도쿄를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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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Yam이라는 이름으로 정돈되지 않은 날 것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세상은 자극적인 걸, 1%의 특별한 사람들을 주목하잖아요. 하지만 소소한 이야기도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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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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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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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hell
리미와 먕먕이는 아무것도 모르던 쌩신입 시절 진짜 스타트업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인맥도 없고 막막한 신입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글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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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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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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