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계몽 군주'에 비유한 자신의 발언과 관련, "배운 게 죄다. 내가 너무 고급스러운 비유를 했나 보다"라고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916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