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이 있는 것처럼
때론 어른들도 보호구역이 필요하죠
어른이라고 항상 강한 것은 아니니까요
때론 울어도 괜찮아요
나이에 가려진 내면의 아이를 항상 다독일 순 없잖아요
그렇기에 당신의 마음을 지켜줄 보호구역이 필요해요
보석같은 마음을 지닌 당신이기에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