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아
때론 아주 간단한 것도 큰 벽에 가로막히지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쉽게 해결이 되는 게
어떤 이들에겐 온몸을 써도 어려운 문제가 되곤 해
편리함이라는 건 누굴 위한 편리함일까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