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어느새 꿈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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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시선에
직업에는 등급이 매겨졌다
참 슬프게도 말이다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