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들을
웃는 법을 잊었습니다우는 법을 잊었습니다내 감정을내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바람 한 모금 머금으면웃음이 나올까 싶어바람 부는 언덕에 올라크게 심호흡을 해보고비를 실컷 맞으면울음이 나올까 싶어비바람 부는 바닷가로 가한참을 서 있었습니다그렇게 해보아도웃음이 나오지 않았고울음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내 감정을내가 토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