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보내는
푸르스름한 새벽에서 불그스름한 아침이 되면 너에게오늘 하루 잘 지내라는짧은 메시지를 보내조금만 찾아보면 알 수 있는 매일의 날씨와 기온을매일 너에게 보내는 건같은 공간은 아니지만 항상 네 생각을 하는 내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야 너 앞에서만 서면 항상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는 바보 같은 나라서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