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입원 생활(7) 220112
1. 세끼 밥만 먹어도 살 수 있다. 세끼 밥을 아주 맛있게 먹으려면 그 사이에 절제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완전한 절제가 있었을 때, 세끼 밥 보다 달콤한 게 없다.
2. 호의를 감사히 받자. 거절에 익숙한 나. 호의를 거절하는 것도 거절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받자.
3. 나의 의사를 진솔하게 말하자.
4. 예의와 배려를 놓치지 말되, 폐가 될까 봐 과도하게 긴장하는 것도 폐가 될 수 있다.
5. 10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나면 하루가 개운하고, 여유롭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
6. 계획도, 소유도, 모두 주님 앞에 완전히 있지 못하다. 나도.
7. 잘난 척, 강한 척보다 차라리 못난 그대로, 약한 그대로가 멋있다.
8.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보다 앞서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