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쿠키 153
사진/류병장, 편집/nagil_avagia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