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 아침이다. 올 한해, 사소한 일로 나의 감정을 소모하지 않겠다.
나를 둘러싼 수많은 일을 스치는 바람처럼 흘려보내고, 내게 진정 중요한 것에만 마음을 내주겠다.
밤하늘 별처럼 고요히, 내 하루하루를 쌓아가겠다. 내 다짐이 빛을 잃지 않도록 첫마음을 기억하겠다.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