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옆에 있어준 그대를 위해
너무도 보고 싶어서
by
김규형
Mar 22. 2024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당신이 보고 싶다.
길을 걸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왜인지 모르게
당신이 계속 보고 싶다.
아마도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있나 보다.
너무나 보고 싶은 당신을.
keyword
마음
사랑
설렘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규형
소속
한국예술종합학교
직업
배우
채우는 동시에 비우는 것. 배우가 되어가는 길. 그 길의 기록들.
팔로워
1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예쁜 당신에게
내 곁에 있어달라는 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