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옆에 있어준 그대를 위해
예쁜 말
by
김규형
Mar 25. 2024
예쁜 당신을 보면
예쁜 말을 해주고 싶다.
그게 뭐가 되었든
좀 더 예쁘고 소중한 말을.
하지만 그저 예쁘다는 말밖에,
좋아한다는,
사랑한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내가 하는 표현들이
전부 진심이라고 느껴주길.
예쁜 말을 해주고 싶지만
아직 서툰 나여서.
예쁜 당신에게
예쁜 말을 해주고 싶다.
keyword
진심
사랑
말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규형
소속
한국예술종합학교
직업
배우
채우는 동시에 비우는 것. 배우가 되어가는 길. 그 길의 기록들.
팔로워
1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다른 누구가 아닌 당신이라서
좋아하길 잘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