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수
by
김 경덕
Feb 20. 2022
雨水(우수)
우수(憂愁)를 안고 우수(雨水)가 지나간다. 코로나 19 발생 후 벌써
세 번째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보통 삼세번을 시도한다.
이제 코로나 19도
델타 변이를 거쳐
오미크론까지 삼세번 변신을 시도했다.
햇수로도 삼세번이 지났으니 雨水에
한강 물이 풀리듯 코로나로 얼어붙은 모든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삼
년 묵은 근심 걱정 즉 모든 憂愁도
사라졌으면 좋겠다.
경칩 날에 개구리처럼 멋진 점프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너무 성급한 기대일까?
2022,2,20
keyword
운세
오늘의운세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 경덕
직업
매니저
Kyung Duk(경덕) Kim의 브런치입니다. 금융,상사,유통,건설등 다양한 직종을 체험하고 은퇴를 한 후 목공과 여행을 취미로 살아가는 70대 할비입니다.
팔로워
9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택연금
오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