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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고향)
by
김 경덕
Jan 21. 2023
https://youtu.be/XCVaKo0_BZ8
Home (고향)
Song by Andy Williarms
I'm home not a stranger
It seems I've been away from you
forever
나는 방랑객이 아닌
바로 내가 고향입니다.
내가 당신으로부터
멀리 떠난
것처럼 보이지만
You're beauty still haunts me
Since you first your magic spell on me
당신이 처음으로 고향이라는
신비한 말을 나에게 한 이후
당신은 아직도 나를 괴롭히는 미인입니다
I'm home where my heart lies
At last I know you're all I ever wanted
내 마음속에 들어와
누워
있는
그곳이 고향이라는 것을
네가
이전에
원했던 모두
라는 것을
이제야
겨우 알게 되었네요
I see through new eyes
And now the vision takes my breath away
Like a jewel in the ocean
Mystical land full of hidden
treasure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니
지금 새로운 고향 모습이
나를
숨 막히게 하네요
마치 대양 속의 보석처럼
숨은 보물이
가득 찬 신비한 땅처럼
God's own creation
You're given my heart
so much pleasure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고향은 항상 내 마음에
큰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I've dreamed this moment
So many times in many
different places
내가 다른 먼 곳에 있더라도
매번 이 순간을
꿈꾸었답니다
I'am out of the shadows
And once again
I'm in your warm embrace
이제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서
다시 한번
당신의 따뜻한 품
속에 안기렵니
다
.
*********
나이가 들어갈수록 고향이라는 단어는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오늘이 섣달그믐이니 내일이 바로 설날이네요.
고향이 그리워도, 고향에 가고 싶어도
이제는 갈 일이 없어졌습니다.
갈 곳도
,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날 귀성길의 극심한 교통지옥도 이제는
그리운 추억으로만 남네요.
허전해하는 마음을 아내가 눈치채었는지
새벽에 눈을 뜨고 보니 이 곡을 카톡에 올려놓았네요. 이 노래를 부른 가수 Andy williarms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이 노래는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멜로디가 하도 좋아서 보니 원곡은 쇼팽이
작곡하였네요. 노랫말이 궁금해서
옮겨
놓고 서툴게나마 우리말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것 또한 예사롭지가 않
네요.
노래와 함께 가사도 올립니다.
설날 아침, 이 노래 들으시면서
고향 추억도 한번 되살려 보시고
부모님 얼굴도 다시 그려보시면서
온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3, 1, 2
1
그믐날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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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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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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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Duk(경덕) Kim의 브런치입니다. 금융,상사,유통,건설등 다양한 직종을 체험하고 은퇴를 한 후 목공과 여행을 취미로 살아가는 70대 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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