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리
그림일기
by
허경원illust
Apr 16. 2017
나.
너.
우리.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할께..
keyword
세월호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경원illust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냅킨에 그리는 드로잉, 하루의 그림일기, '지금 내 귓가'에 들리는 음악을 그려요. by 일러스트레이터 허경원
팔로워
3,51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종합병원 일러스트레이션
별에 기도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