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인사)
오늘 비가 '억수로' 오는데도 이종출판사 주최의 특별강연에 미리 신청, 준비, 경청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고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130분동안 열심히 작업 얘기를 했지만
사전 질문지의 내용을 다 답하지 못한거 같아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우리모두 화이팅.
냅킨에 그리는 드로잉, 하루의 그림일기, '지금 내 귓가'에 들리는 음악을 그려요. by 일러스트레이터 허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