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 누구보다 가장 가깝고 친한 존재. 하지만 주의가 너무 외부에 쏠려 있을 때 가장 잘 망각되는 존재.
세상 어느 누구도 그 존재 만큼 다루기 쉬운 존재도 없지만 늘 숙제 같은 존재, 그 존재의 삶.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사랑하고 아끼고, 항상 함께 있기에 가장 친근한 존재.
내 자신과 내 삶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당신도
~ KM Choi
Kyung Mook Choi 2012년 10월 17일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