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관찰자처럼......아무런 소통과 반응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깊어지지도 상처 받지도 않는 사람들......삶의 어느 순간부터 그들은 그런 선택을 했을 것이다.상처받고 싶지도 더이상 불행해지고 싶지도 않을 때부터그들은 관찰자 또는 방관자를 선택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그만큼의 깊이를 체험하고 이 삶을 떠날 것이다.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