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여기에서 온전한 나로 존재하고 있다. 과거나 여기가 아닌 것이나 사람들에 구속되거나 집착할 필요가 없다.
그저 온전히 지금, 여기에 나로 존재하면 된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그것들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었으며 나는 이미 거기에서 느껴야할 감정들을 경험했다.
그것으로 족하다.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