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by Kyung Mook Choi

나는 지금, 여기에서 온전한 나로 존재하고 있다. 과거나 여기가 아닌 것이나 사람들에 구속되거나 집착할 필요가 없다.


그저 온전히 지금, 여기에 나로 존재하면 된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그것들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었으며 나는 이미 거기에서 느껴야할 감정들을 경험했다.

그것으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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