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이가 들어 늙게 되면 두 종류로 변하게 된다.
하나는 현자 하나는 꼴통.
둘의 큰 차이는 겸손과 개방성이다.
언어습관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전자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의 소통을 하는 반면 후자는 “나 때는 말이야”라는 말과 “내가 해서 아는데”라는 말을 주로 한다.
전자는 진보적인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지만,
후자는 보수적인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한다.
전자는 많은 사람들이 따라서 행복이 충만하지만,
후자는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서 고독하다.
어떤 삶을 선택하면서 살지는 온전히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에 달려 있다.
~ KM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