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감성적인 에너지와 이성적인 에너지가 흐른다. 감성적인 에너지는 사람들간에 흐르는 감정들, 미적인 대상에 나타나는 느낌들, 공감, 연민 등이 있을 것이고, 이성적인 에너지에는 물리적 정보, 학문적 자료들, 수리적 판단, 이성적인 의사결정 등이 있을 것이다. 난 이 에너지들이 세상속에서 반반을 유지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세상을 너무 감성적으로 바라보아도 너무 이성적으로 바라보아도 왜곡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에서 둘간의 균형을 이룰 때 삶은 제대로 흘러갈 것이다.
~ KM Choi
Kyung Moo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