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동네 고양이들을 만났습니다.
알다가도 모를 길고양이의 냥바꼭질
얼굴만 가리면 된다고 생각하는거냥?
귀..귀여워 고양이...
나만없어 고양이...
그림으로 그려요.
안녕하세요 규두부입니다. 삶의 가치를 찾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kyu_tofu) 작가와의 소통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