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2
명
닫기
팔로잉
102
명
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팔로우
투파미
별 볼일 없는 한 남자의 평범한 여행,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Chanyol Park 박찬열
Chanyol Park의 브런치입니다. 남방 어디매에서 방송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work hard 하지만 working dead가 되지 않기 위해서 짬짬히 여행중입니다.
팔로우
마트료
쓰고 싶은 글이 많은 디자이너 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합니다. 내 주변의 것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싶어합니다.
팔로우
모놀 이종원
전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한국인에게 더 특별한 세계여행지』『대한민국 숨겨진 여행지 100』 『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56』『한국의 숨어 있는 아름다운 풍경』저자
팔로우
LC
| 정장보다 츄리닝 입을 때 옷발이 더 잘 받는다고 믿는 | 보통의 남자 | 세계일주 여행자. 젬베 연주자. 서퍼. -- Just keep going.
팔로우
나결
| Global Creative Director | 명상 지도자 과정 수료 | 싱잉볼 지도자 과정 수료 | ‘아이슬란드, 여기까지이거나 여기부터이거나’의 저자 |
팔로우
홉이든 HOPEDEN
3년간의 세계일주를 마치고, 한국에서 사라진 맥주꽃인 '홉 hop'을 재배하며 한국농업과 지역살이를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DAPLS 이혜령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
팔로우
달토
하루하루 회사로 출근하는 평범한 남반구 이민자 직장인
팔로우
호텔마릴린
우물쭈물하다가 쭈글쭈글.
팔로우
대변인
작가가 되고 싶은 대변인, 현직 피자장수, 현직 캥거루 부부
팔로우
Someone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Rok 록
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
팔로우
Maya Lee
유럽의 섬나라 아일랜드(Ireland)에서 아이리시 남편과 살아가며 경험하는 삶 이야기,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또 좋은 아이리시 연극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팔로우
none
읽고, 그리고, 쓰고 떠나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호담
인문 독서 커뮤니티 호담서원의 호스트입니다. 인문학적 사고의 기술에 관계된 강의를 하는 기업 강의 강사, 독서와 언어와 교육에 관련된 유튜브 '호담서원'
팔로우
건축사진가 김진철
건축사진 작가가 바라보는 건축 공간의 이야기
팔로우
정민
아내와 함께 긴 여행을 다녀온 후, 지금은 다시 일상을 여행 중에 있습니다. 함께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노는언니
파이어족 언니의 노마드 라이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