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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쉼과 여백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Sep 13. 2024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여백
아무것도 주시하지 않는 여백
지나치게 집요하지 않는 쉼
어디에도 묶여 있지 않는 쉼
텅 빈 쉼과 여백
바람 같은 쉼과 여백
내가 나를 바라보는 쉼과 여백
쉼과 여백이 없으면
숨 쉴 자리도 없으며
꿈을 그릴
자리도 없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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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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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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