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변화 앞에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이해해야 할 것과

알아가야 할 것은 여전히 많았다

삶은 너무나도 소중해서

결코 낭비되어서는 안 되고

그저 흘려보내는 것에 그쳐서도

안 된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다

그런데도 내 미래의 삶이

문젯거리가 아니라 기회라는 것을

깨닫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그런 지금의 나는 조금 더

거칠고 과감하게 행동하며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고

더 많이 상상하고 도전하지 못한 것을

너무나도 아쉽게 생각한다

그런 나를 아침마다 이불속에서 박차고

일어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삶의 의미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세상의 삶을 직면하여 직접 부딪치며

나만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생각해 보며

짧은 사계절처럼 인생은 짧다

그 짧은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은

하고 싶은 일을 잘하며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면 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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