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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Oct 29. 2024
세상은 온갖 소리로 시끄럽다
너무나도 혼란스럽다
타인을 흉보는 소리
타인을 탓하는 소리
타인을 비방하는 소리
부정적이고 퇴폐적인
날카롭고 시퍼런
칼날 같은 소리들로 넘쳐난다
그 혼란을 틈타
그 소리들로 인해
삶을 등지고 골방에 틀어 박혀
삶과 인생을 원망하고
자신을 한탄한다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 수는 없다
침묵할 땐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많은 세상은 골치 아픈 세상이다
그럴 때일수록 내면에 귀 기울이는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다
침묵하면서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면
이해하지 못할 것까지도 이해하게 되고
불신 가득했던 것들로부터
이내 자유로울 수 있다
다만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만이
소통할 수 있고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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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자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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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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