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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따뜻한 감성편지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긍정적으로 매사를 사는 사람들에겐

하루하루가 새날이다.

긍정의 마음은 창의적이고 생산적이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에겐

언제나 오늘과 내일이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누구에게나 같은 날이지만

결국엔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

새날이 될 수도 있고, 아무렇지 않은 날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자.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날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을 새롭게 단장하여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새날을

맞이하면 된다.


그러고 나면 신선하고 참신한 에너지가 분출하여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게 된다.

이른 아침 어둠이 가시고

밝은 태양이 떠오를 때의 광경을 보면

몸도 마음도 정신도 맑아지고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듯

늘 몸과 마음과 정신의 묵은 때를

한 꺼풀씩 허물을 벗겨내면

나에게로 새로운 하루가 밝게 스며들 것이다.

긍정의 마음을 늘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내게 주어진 고난과 역경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삶도 분명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이다.

긍정의 마음은 내가 생각하고 마음먹은 만큼,

그리고 실천하는 만큼 내게로 차곡차곡

들어와 쌓인다.

– 김유영 작가,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중에서 –


책의 저자, 김유영 작가는 프롤로그에

자신도 한때는 불평과 불만, 이기심, 위선으로

똘똘 뭉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나쁜 것만

모조리 안고 있는 스스로를 보며 탄식했고,

결국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찾아

바뀌었다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과 마음은 어떠신가요?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 오늘의 명언


서툰 인생길이다

걷고 걸어도

익숙하지 않은 길이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길이다


많이 걷고 걸어왔다 싶은데

얼마를 얼마나 더 걸어가야

내 몸과 마음이 익숙해질까

매일 같은 하루를

반복해서 사는데도 말이다

 

내 옷이 아닌 듯

내 몸이 아닌 듯

내 정신이 아닌 듯

뭔가 헐렁하기만 하다


조금 헐렁하면 어떠냐

서툰 인생길 익숙해질 그날까지

묵묵히 뚜벅뚜벅 부지런히 가보자

멋지고 아름다운 내 삶과 인생을 위해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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