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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보이지 않는 길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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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Nov 7. 2024
담쟁이넝쿨이 뻗어 나가는 길은
어디로? 어떻게 뻗어 나가는지?
그 길은 알 수 없다
겨울이 되어 잎이 다 떨어지고 나면
뻗어 나간 그 길의 흔적만을 볼 수 있다
길이 아닌 길을 만들어 나가는
담쟁이넝쿨의 지혜로운 생명력
우리도 보이지 않고 알 수 없는
내일의 길을 가야 한다
그 길을 한 발짝 한 걸음씩
내딛고 가야 한다
이 길인지? 저 길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과연 맞는지?
불확실하고 불분명한 그 길을
우리는 가야만 한다
내가 가는 이 길이 나의 길이 되고
그 길에 내가 꿈꾸는 미래가 있으니
나를 믿고 확신을 가지고 가야 한다
저 담쟁이넝쿨처럼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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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길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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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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