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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들어야 하고 성장은 아프고
너그럽게 슬픔과 우울을 허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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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Nov 8. 2024
늘 슬픔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있다
잔잔한 우울이 마음에 있다
자신이 사는 방식에
만족스럽지 못하여 괴로워한다
여기서 슬픔이 일어난다
기존의 삶의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우울한 삶을 살게 된다
우울을 느끼지 않으려고
바쁘게 지내고 슬픔을 외면하고 산다
슬픔은 나쁜 게 아니라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신호인데 말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모두 가슴 한쪽이
아픈 마음의 환자다
그런 마음의 병을 고치지 않으면
조용한 절망 속에 살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은
알아차려서 다르게 살듯이
슬픔을 외면하면 아프기만 하고
슬픔에 마음을 열면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고
의미 있게 보람되게 후회 없는
진실한 삶을 살고 싶은 간절함이 우러나온다
이때부터 다르게 살기 시작한다
생생하게 슬픔을 느끼게 너그럽게 허락하자
슬픔에 귀 기울여 보면
우리에게 알려줄 게 많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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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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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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