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작을 연탄 봉사로 함께 해요!

연탄 봉사와 기부는 사랑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유영 작가입니다


더 따뜻한 하루

연탄 한 장의 기적

추운 겨울 따뜻한 겨울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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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겨울이 무섭고,

두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차가운 방에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우리 이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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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추위에도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집에서도 두꺼운 외투를 입고,

양말을 신으며 버티지만

단열이 되지 않는 낡은 집에 전기장판으로

버티기에는 너무 역부족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온정의 손길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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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추운데 연탄창고가 비어가니 마음이 불안해요."

"딱 열흘 때울 연탄밖에 남지 않았는데..."

"요즘은 지원도 거의 없더라고요."

따뜻한 하루는 매년 그래 왔듯이

올해도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연탄 나눔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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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관심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함께 땀 흘리며 연탄을 날라주세요.

또 더 많은 이웃에게 연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사랑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시간이 없어서 직접 연탄을 나르는 봉사에

참여할 수 없는 분들은 연탄 후원으로

나눔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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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기적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나눠주세요.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10시 개포동 구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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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봉사를 원하시는 분은 참가비 인당 2만 원에 오시면 되시고요.

봉사는 힘들어도 <연탄 기부>로 나눔을 원하시면 연탄 1장에 950원이니 참고하시어 아래 계좌로 기부하여 주셔도 됩니다.

제가 잘 모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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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봉사 문의/ 김유영 작가 010-8216-0563

카톡/ luca9876

연탄 기부 계좌/ 하나은행 428 910823 4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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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예시>


예) 김유영 연탄 100장/ 9만 5천 원

예) ㅇㅇㅇ연탄 50장/ 4만 7천5백 원

예) 연탄 봉사 참가비 ㅇㅇㅇ포함 2인/ 4만 원


나누고, 보태고, 베푸는 만큼 자신의 삶도 풍요로워지고 넉넉해지며 행복해집니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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