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의 웃음에 따라 웃고
자신의 울음에 따라 운다고
누구나 자기만의 거울을 갖고 있다
그 거울은 타인 속에 있어서
자신의 가식적이거나 진실한 모습과 결점을
똑똑히 낱낱이 비춰주고 보여준다
마음의 거울은 얼굴이고
타인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살아온 삶의 여정에서의
흔적과 묵은 때와 현재의 마음 상태가
고스란히 얼굴에 드러나 볼 수 있고
또한 다른 사람의 모습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게 해 준다
인생이 투영되는 나에게
삶은 또 하나의 거울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