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사랑이 아무리
아팠고 슬펐고 괴로웠던 상처만 남겼어도
가슴 뜨겁게 사랑스러웠고 아름다웠다고 해도
그것은 이미 지나간 일일 뿐
미래의 사랑도 과거의 사랑과
별반 다를 게 없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우리의 삶이기에
과거의 사랑에 연연하고
미래의 사랑에 목숨을 걸 수 있을까
사랑은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하는 사랑에
뜨겁게 정성을 다하기를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