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나도 모르게
가끔씩 마음이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무엇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버거운 숙제나 힘든 일을 만나면
순간순간을 버티기 위해
쉼을 통해 책과 글쓰기를 통해
내 몸과 마음을 정수기의 물처럼
청량하고 시원하게 정화시킨다
인생살이는 뜻대로 되지 않듯이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럴 때면 적벽대전에서 제갈공명이
때와 바람을 기다려 대승했듯이
기다리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비로소 하늘 높이 날아가면 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