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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프고 그 아픔은 그립다
12화
치명적 사랑앓이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Jan 31. 2024
텅 빈 마음처럼 허전하다
떨어지고 흩날리는
가을 낙엽처럼 슬프다
엉켜 버린 실타래처럼 괴롭다
송곳으로 찌른 듯 아프다
하염없는 눈물로써 그립다
생각 속 실사처럼 보고 싶다
속 살의 울림처럼 아린다
폭탄을 지닌 심장처럼 터질듯하다
그리고 목 놓아 울고 싶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잊혔다 생각했는데
사랑앓이 지독한 그것은
때로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문득 트라우마 적 형태로 나타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keyword
앓이
사랑
심장
Brunch Book
사랑은 아프고 그 아픔은 그립다
10
내가 기쁘면 전이된다
11
곁에 있을 때 잘하자
12
치명적 사랑앓이
13
짝사랑, 그녀를 만나서
14
담벼락에 홀로 아름답게 핀 너에게
사랑은 아프고 그 아픔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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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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