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그녀를 만나서

가슴 설레는 짝사랑

마음속으로 연모하고 흠모했던

짝사랑의 그녀를

먼발치에서 보았습니다

말 한마디 건네지도 못했지만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짝사랑, 그녀를 만나서


나 이제 그 사람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이

같은 하늘 아래서 숨 쉬고

이렇듯 스치듯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리도 가슴 설렙니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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