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말하다
헤어지고 나면
너와 같이하던 사소한 일상들이
희미해지니 괴롭다.
네가 아니어도,
누구와도 할 수있는 것들을
아무도 없이 나 홀로 해야 한다는 게
슬프다.
지금 우는 건
그래서이지,
너 때문이 아니다.
널, 잃어서가 아니다.
이 눈물이 널 위해 흐르는 건 아니다.
.
그런데 자꾸만,
네가 생각난다...
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