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그렇게 죽도록이나 미워하고 힐난했다
그게 뭐라고.
그 오만원이 뭐라고.
그 오만원보다 더 가치있는게 나인데.
오만원 잃어버린 실수 좀 해버린 날
용서 좀 하면 좀 어때서.
그럼 좀 어때서...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