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 기다리는 것!

by 해와달



지금 벌써 보내야할 물건만 4개다.

이번에 여러 물건들을 팔면서 느낀건

장사는 기다림이라는 것이다


조바심 내면서 가격을 마구 깎아대면

장사의 의미가 없다!

그렇다고 팔리는 것도 아니고!


장사꾼은 자기가 파는 제품의 가치를

명확히 알고, 그 가치를 믿는거다.

그리고 가격을 내리지말고 꾸준히 기다리는 것.

이다.


그렇게까지 생각이 미치고 나니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을 평가하기란 말도 안되는 일이니

나 자신을 대입해보면서 말해보자면,

나 자신의 가치를 믿어주는 거다.


팔리지 않아도 가치 폄하를 하지 않고,

쭉----- 믿어주는거다.


언젠가 될거라고 말이다!

그러면 된다 !


왜냐?

기다리면 온다!

그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그러니까 자기 가치,

평가 절하 하지말자!

분명 맞는 때와 시기가 올 것이다.



계~~~~ 속 ! 믿어주는 거다

자신의 가치를 !


이상 초보 장사꾼의 조언 끝 엣헴!




keyword
작가의 이전글참 행복이 별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