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난 상처는

by 해와달

뭐랄까


불로 지져진 상처도 아닌

용암으로 지져진 상처 같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나아지지않고

계속 남아서 타들어가고 있는

그런 상처인거 같다.


특히 유년기 상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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