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불로 지져진 상처도 아닌
용암으로 지져진 상처 같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나아지지않고
계속 남아서 타들어가고 있는
그런 상처인거 같다.
특히 유년기 상처는..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