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가 피어오르는 듯한,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으로 작업해보았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