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를 매일 쓰고있다
하루에 세개씩.
안감사한 날이 없다.
정말.... 쓰다가 넘칠때도 많다.
감사해야한다 감사하자.
감사를 시각화해봤다.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불 하나.
온화하고 따듯하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