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꼭 책을 내보고싶다.

by 해와달



내 그림 + 내 기록 + 내 일기 + 내 사진을 엮은 무언갈 꼭 만들어보고 싶다.


그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얻은 내 소소한 위로들을 전달해주고 싶다.


제목은 소소한 위로들. 어떨까?


너무 진부한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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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살까 한다.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게 아쉽고,

하루하루를 꼭 기록하고싶어서.


바로바로 나오는 즉석카메라로.!

하루에 한장정도만 찍어보려고 한다 :)


정말 좋았던 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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