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면 하기가 너무 힘들다.
우선 시간이 뺏기고,
체력이 뺏긴다.
그래서 하고 싶은 것들이
그저
짐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게 못내 너무 슬프다.
나는 그 앞에서 무너져내버리고만 싶다.
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