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같이-

by 해와달



집착같이 날 사랑해줘.


마치 내 피가 네 피에 섞인 것처럼,


마치 너의 몸인 것처럼 사랑해줘.


그럼 나,

기꺼이 너의 전부가 된 것처럼 사랑받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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