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같이 날 사랑해줘.
마치 내 피가 네 피에 섞인 것처럼,
마치 너의 몸인 것처럼 사랑해줘.
그럼 나,
기꺼이 너의 전부가 된 것처럼 사랑받을테니.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