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4
명
닫기
팔로잉
144
명
전태영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했다. 그렇게 교육장이 되었고, 2년의 시간을 영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시 선생님이 되었다.
팔로우
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영업본부장 한상봉
대기업/중견기업/IT벤처기업/사회적기업. 말단 영업사원에서 영업본부장까지 베테랑 영업인으로 살아왔습니다. 영업을 하는 후배들과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팔로우
법률사무소 무진
부부 변호사 송성영, 이지선 두 사람이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팔로우
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팔로우
미스터 엔지니어
중동의 항공사에 항공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호주로 돌아와 항공 엔지니로 30년을 넘게 항공 엔지니어로 살아온 근무 경험과 지식을 항공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캡틴 제이
에세이 '어쩌다 파일럿'의 저자입니다. 대학영자신문사 기자와 공군 수송기 조종사 그리고 현재는 항공사의 777기장으로 전세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팔로우
인터파크 북DB
인터파크 책매거진 북DB http://bookdb.co.kr
팔로우
통통샤인머스캣
아.뚱.멍.단.으로 잠못자는 청춘들의 고단한 일상을 어쩌다 대변하게 된 정신과의사.통통샤인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인생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트라우마와 통증을 같이 보고 있습니다.
팔로우
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팔로우
바다기린
결혼 후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된 결혼수혜자의 관계탐구서
팔로우
라디언트
일할 땐 빨간 립스틱을 바르는, 쇼미더머니 생기기 한참 전부터 힙합을 좋아하던 여자. 소소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태스타
시니어 콘텐츠 제작/기획자
팔로우
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팔로우
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