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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B
잘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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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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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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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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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tuary
잘 보이지 않는 삶의 단면들을 찾아내기 위해 책, 영화, 일상을 들여다봅니다. 영화, 영성, 식물, 돌봄, 성장, 요가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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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H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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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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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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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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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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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외계인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성실하게 써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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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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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스위스에서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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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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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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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Lee
미 National Life Group의 District Agent. 미 보험업계에서 20 년째 근무 중. 새내기 작가로 그간 네 권의 책 출간. DC근교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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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다양한 주제로 생각과 경험을 씁니다. 서툰 글이지만 솔직하게 씁니다. 나무늘보를 좋아합니다.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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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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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소설을 쓰고 있는데 종결을 하게 될는지 알수없다. 그래도 다들 휴식에 젖는 시간에 난 소설을 쓸거다 나만의 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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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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