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 만은 건졌잖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인생이고, 사람이듯
아무런 댓가 없이 바라는 것
그것도 인생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원하는 꿈
그리고 인생의 성공이라는 하나는
당연히 좋고, 남이 판단할 것은 아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을 알지도 못한다
하지만, 살아가는 시간을 달려가며
뛰어가는 때에 맞는 이야기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화려함 보단, 다가가는 외로움도
그리고 두려움도 기어이 받아들이게 된다
좋은 것도 좋지만, 그런 것 보단
자신을 바라보는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 하나
'인생이여 그리고 슬픔이여, 안녕!'
그리고 '인생이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