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목표중 하나였다.
올초 여러가지 자잘한 한해 목표중 브런치도 포함되어있었다.
일년이 365일이니, 올해 365개의 생각과 사진을 정리해 보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지금은 7월하고도 중반이 되었는데 이제 쓴건 3개째.
여전히 생각도 많고 사진도 많고.......
내 목표는 매일 뒤로 미룬채 쌓여만 가고 있다.
내가 겪고 들은 이야기들...어딘가에 적어놓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적어보는 곳....